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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C공항서비스(주)는 현장의 자율적인 안전문화 정착과 실천력 강화를 위해 2026년 안전보건지킴이 발대식을 2월 5일 한국공항공사 스카이홀에서 개최하였다.
이번 발대식은 조수행 대표이사를 비롯해 임직원 약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으며, ▲안전보건지킴이 운영 현황 보고 ▲우수 활동 사례 발표 ▲대표이사 격려사 ▲2025년 안전보건지킴이 활동 점수·배점 기준 및 포상 계획 안내 ▲2025년 산업재해 및 아차사고 현황 공유 ▲2026년 산업안전보건법 개정사항 안내 순으로 진행되었다.
특히 올해 발대식에서는 지킴이 활동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평가 기준과 포상 체계를 명확히 안내하고, 실제 발생한 산업재해 및 아차사고 사례를 공유함으로써 현장 중심의 예방 활동 중요성을 다시 한 번 강조하였다. 또한 내년 시행 예정인 산업안전보건법 개정사항을 사전에 안내해 임직원들의 이해도를 높이는 시간을 가졌다.
조수행 대표이사는 격려사를 통해 “안전은 선택이 아닌 현실이며, 예방이 최선의 대책”임을 강조하며, 안전보건을 경영의 최우선 가치로 삼아 사고 없는 공항 환경 조성을 위해 전사적 노력을 지속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아울러 현장에서 묵묵히 역할을 수행하는 안전보건지킴이들의 책임감 있는 활동이 곧 조직 전체의 안전 수준을 높이는 핵심 동력임을 당부했다.
KAC공항서비스(주)는 앞으로도 안전보건지킴이 제도를 중심으로 자율적이고 실천적인 안전문화 확산을 위해 지속적인 지원과 개선을 이어나갈 계획이다.